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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게시판명 : 무안_보도자료

무안병원 최신 개방형 MRI 도입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09.09.29   조회수 : 8418

독일‘지멘스’사 기기, 지난달 25일부터 가동

독일‘지멘스’사 기기

무안종합병원(이사장 어근)이 현존하는 MRI 장비 중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검사 속도를 자랑하고, 질병의 조기발견, 다양한 신체부위 검사가 가능한 최신 개방형 MRI 장비를 도입해 진료를 시작했다.


무안종합병원은 최근, 독일 지멘스(SIEMENS)사 제품인‘MAGENETOM C!’를 구입해 지난달 25일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MAGENETOM C!’는 컴퓨터 단층 진단 장치 대조도의 우수성, 초음파 검사의 비침습적인 장점, 핵의학의 기능적 검사 등 기존 여러 장비들의 장점을 모두 갖춘 최첨단 MRI 장비이다.


특히, MAGENETOM C!는 인체에 유해한 X-RAY, Gamma-RAY를 이용하지 않고, 검사에 따른 통증이 전혀 없이 가만히 편안하게 누워서 검사가 진행되는 것이 장점이다.


또, 첨단 기법으로 동시에 여러 부위 영상을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초고속 촬영이 가능해 진단이 어렵던 질병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내 조직의 특성·성분 분석이 가능해 오진율이 낮은 검사 장비이다.

MAGENETOM C!로 검사가 가능한 신체 부위 및 질병으로는, 간암, 간전이암, 담관암, 위암, 대장 및 소장암 등 복부질환과 폐암 및 종격동 질환, 동맥류 및 혈관 질환 등 흉부 질환, 비뇨생식기 질환, 근골격계 질환, 척추질환, 각종 혈관의 입체 영상, 근육 등 연부조직의 혈관 등 매우 다양하다.


무안종합병원 관계자는“MAGENETOM C! MRI는 검사 시간을 기존의 장비에 비해 획기적으로 줄인 장비”라며“일반 환자 뿐 아니라 협소 공포증 환자, 자기 통제가 어려운 환자의 검사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고, 특히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에도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 무안신문(http://www.mu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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